보도자료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 IPO 기자간담회 개최

2019.11.22

혁신신약 개발 전문 기업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대표 이정규) 코스닥 상장 추진과 관련해 22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하여 개발 전문 사업의 개요와 주요 성과, 개발 파이프라인 현황 향후 계획에 대한 내용을 발표했다고 전했다.

 

성장성 특례 상장으로 12 코스닥 진입을 추진하고 있는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는 국내 대표 개발 전문 바이오텍으로, ‘NRDO(No Research Development Only)’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업계를 이끌고 있다. 상대적으로 오랜 기간 소요되는 신약 후보물질 발굴 단계를 직접 수행하는 대신, 학계, 정부 출연 연구소 등에서 도입해 신속한 개발을 거쳐 빠른 사업화와 수익 창출을 실현하고 있다.

 

기업의 핵심 역량으로는 ▲경쟁력 있는 후보물질의 확보 ▲신속하고 효율적인 글로벌 임상개발 손꼽힌다. 특히 미충족 의료수요가 높은 질환을 타깃으로 하는계열 최고(Best-in-class)’ 혹은계열 최초(First-in-class)’ 후보물질을 채택해 글로벌 대규모 기술이전 가능성을 극대화하고 있다. 아울러, 탄탄한 글로벌 임상 개발 네트워크와 수평적인 협업 문화를 통해 전임상 소요 기간을 업계 평균 대비 절반 수준으로 단축했다.

 

실제로,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의 탁월한 임상개발 사업개발 역량은 설립 4 만에 대규모 기술이전의 성과로 이어졌다. 지난 7, 회사가 개발해 특발성 폐섬유증(IPF) 치료제 후보물질 ‘BBT-877’ 글로벌 대형 제약사인 베링거인겔하임(독일) 한화 1.5 규모로 기술이전됐다. 후보물질 도입 2 만에 단일 화합물 기준 국내 제약×바이오 업계 사상 최대 규모의 기술이전 사례를 선보인 것이다.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는 차기 글로벌 기술이전 기대감을 모으고 있는 후보물질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현재 미국에서 환자 대상 임상 2상을 진행하고 있는 BBT-401(궤양성 대장염 치료제 후보물질) 대장 선택적 약물 분포를 통한 안전성 효능×효과 임상 데이터를 바탕으로 2021 글로벌 기술이전 성과가 기대된다.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는 기체결된 건의 기술이전 계약을 토대로, 올해 매출 559 , 내년 매출 827 원을 예상하고 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5.5 , 297 원으로 예상돼 설립 5 만에 매출 성과를 확보하고, 이후에는 현재 개발 진행 과제들의 추가 기술이전에 따른 매출로 현금 흐름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는 기술이전을 완료한 후보물질들의 임상개발, 허가 판매 마일스톤을 확보해 탄탄한 재무적 기반을 다지는 한편, 신규 도입한 후보물질들의 초기 개발 파이프라인 확장을 통해 꾸준하면서도 내실 있는 성장을 이어갈 계획이다. , ▲글로벌 경쟁력이 있는 후보물질 도입 ▲신속하고 정확한 임상개발 ▲기술이전을 통한 수익 창출 순으로 이어지는 개발 전문 사업 모델의 안정적인 선순환 구조를 확립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동시에, 매년 물질 이상 신규 도입하고 글로벌 IND(임상시험계획) 제출하는 사업전략을 꾸준히 실천해갈 전망이다.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 이정규 대표는임상 개발 사업 개발 역량의 고도화와 더불어 상호 균형을 통해 한국의 우수한 초기 연구와 글로벌 혁신신약 시장을 이어 환자에게 가치를 전할 있는 글로벌 바이오텍으로 성장하고자 한다기업 공개를 통해 현재 임상 개발 중인 후보물질의 최적화와 더불어 후기임상 개발 역량까지 확보하여 지속적인 성장 모멘텀을 확보해 나가겠다 포부를 전했다.

 

한편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는 70 주를 공모하며, 공모 밴드는 70,000~80,000원으로 공모예정금액은 490 ~560 원이다. 오는 12 9일과 10 수요예측을 거쳐 공모가를 확정하고, 12 12일과 13 공모주 청약을 받아 연내 코스닥 시장에 입성할 예정이다. 대표주관사는 대신증권과 KB증권이다.